2017/02/18

문득 드는, 나 자신을 위한 생각

누군가를 부러워하고,
내가 한 어제의 잘못을 부끄러워하느라 에너지와 시간을 소모하느니.

지금 내가 하는 일, 내일 내가 하고 싶은 일, 그리고 모레 되고 싶은 나를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붓는 것이 얼마나 경제적인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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